지적하지 않은 부분까지 본인들의 실수를 가리기 위해 손님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. 소비자가 강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책임을 회피하려는 권위적인 태도를 보이니 주의가 필요합니다.